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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 센트릭 · 법무법인 두현, 비대면 원스톱 상속 플랫폼 ‘도와줘 상속’ 공식 출시
세무법인 센트릭(CEO 한승희·안만식)과 법무법인 두현(대표 변호사 김수경)이 납세자의 경제적 부담은 줄이고 전문성은 대폭 강화한 상속 플랫폼 ‘도와줘 상속’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최근 상속세 신고 인원은 자산 가치 상승의 영향으로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상속세와 상속 관련 법률 문제에 직면한 사람들이 여전히 높은 수수료와 복잡한 법률 절차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도와줘 상속’은 국내 최초 국세청 출신 PB이자 상속·증여 분야 권위자인 안만식 대표 세무사를 중심으로 강력한 전문가 조직이 직접 운영합니다. 국세공무원교육원 상속·증여세담당 교수, 전 국세청 상속·증여 유권해석 담당, 전 국세청 조사국 경력 세무사 등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베테랑 세무사들이 전면 배치되면서 신고 단계는 물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세무조사 대응까지 고려한 전략 수립이 가능합니다. 또한 법무법인 두현의 상속 전문 변호사들이 함께 참여해 재산 분할과 상속 분쟁, 조세 문제까지 원스톱 상속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도와줘 상속’은 자산 규모와 구성에 따라 간편상속, 전문상속, 가업승계 등 세 가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비대면 특화 서비스부터 고액 자산가 대상 심층 분석, 안정적인 기업승계 지원까지 폭넓게 운영하며, 상속세 계산기와 가업상속공제 진단하기 코너 등을 통해 납세자 편의도 강화했습니다.
또한 ‘도와줘 상속’은 상속세와 상속 관련 법률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포털 사이트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상속재산분할 협의서, 상속포기 신청서, 가업상속공제 신청서, 증여계약서 등 각종 서식과 전문가 칼럼, 절세 사례 등을 제공하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납세자들이 가장 안전하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