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출신 세무사로 퇴직 후 김앤장 법률사무소 및 법무법인 세종 등에서 대기업 세무조사 및 자금출처조사 대응 업무를 주로 수행하였고, 중부지방국세청 재직 시 조사2국 부동산투기전담반에 근무하여 자금출처조사 대응에 특화되어 있습니다.